대다수 기업들이 수시 채용으로 전환하며, 대(大)이직시대가 도래했습니다. 특히 ‘언제든 이직’ 가능한 MZ세대는 이직시대의 큰 흐름을 형성 중인데요.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7개 대기업의 2021년 자발적 이직자는 2226명으로 2020년보다 843명이나 늘었습니다.
불필요한 이직은 기업의 인적자본 형성을 저해한다는 사실! MZ세대의 이직을 막기 위해선 기업의 노력도 필요합니다. 기업의 성장이 MZ세대의 성장과 같이한다는 확신을 준다면 불필요한 이직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요? 님만의 불필요한 이직을 막는 노하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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